일본의 부품업체인 글로벌사가 대우전자에 냉장고용 폴리에스테르 튜브의 8% 가격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대우전자는 이에따라 최근 대책회의를 갖고 일본 글로벌사의 요구를 받아들일 경우 채산성 확보에 어려움이 많다고 판단、 국내 부품업체로 거래선을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일본의 부품업체들이 엔고를 극복하기 위해 부품가격 인상 을 요구할 경우 대부분의 부품을 국내업체로부터 조달할 계획이다.
<금기현기자>
많이 본 뉴스
-
1
테슬라, 중국산 '뉴 모델 Y' 2분기 韓 출시…1200만원 가격 인상
-
2
'좁쌀보다 작은 통합 반도체'…TI, 극초소형 MCU 출시
-
3
필옵틱스, 유리기판 '싱귤레이션' 장비 1호기 출하
-
4
단독민주당 '과학기술정보통신AI부' 설립·부총리급 격상 추진
-
5
'전고체 시동' 엠플러스, LG엔솔에 패키징 장비 공급
-
6
헌재, 감사원장·검사 3명 탄핵 모두 기각..8명 전원 일치
-
7
모바일 주민등록증 전국 발급 개시…디지털 신분증 시대 도약
-
8
최상목, 14일 임시국무회의 소집..명태균특별법 거부권 행사 결정
-
9
구형 갤럭시도 삼성 '개인비서' 쓴다…내달부터 원UI 7 정식 배포
-
10
공공·민간 가리지 않고 사이버공격 기승…'디도스'·'크리덴셜 스터핑' 주의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