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회장 구본무)은 국내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기업내 공정거래위원회격인 LG공정문화 추진위원회"를 구성、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문호 회장실사장을 위원장으로 정장호 LG정보통신 사장、 손기락 LG정밀 사장、 권문구 LG전선사장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이 위원회는 31일 첫 회의를 열고 그룹차원의 공정거래 자율준수와 관련한 정책이나 추진방향 등을 협의했다.
LG그룹은 또 이달초 전담사무국인 "LG공정문화 추진실"을 그룹 및 기업문화 (CU) 단위로 설치하는 한편 공정거래지침、 거래선 지원육성프로그램 등으로 짜여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도입키로 했다. <신화수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