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기술(KTI.대표 전광선)은 내년 1월 창립 10주년을 맞아 한국통신기술 주 10년사" 책자를 발간키로 하고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30일 한국통신기술은 이 책자에서 지난 10년동안의 성장역사를 종합 정리해 미래의 발전상을 재조명하고 세계적인 첨단엔지니어링 회사로 도약키 위해 10년사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모두 9천5백만원이 소요되는 10년사는 3백쪽에 화보、 본문、 부록 등 3부분 으로 구성되는데 본문에는 *총설 *위탁사업과 안정기반구축 *해외시장 진출 및 해외사업확대 *21세기 전망 등의 내용이 각각 수록된다. 크기는 4.6 배판 양장본으로 발간부수는 1천2백부.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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