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기술(KTI.대표 전광선)은 내년 1월 창립 10주년을 맞아 한국통신기술 주 10년사" 책자를 발간키로 하고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30일 한국통신기술은 이 책자에서 지난 10년동안의 성장역사를 종합 정리해 미래의 발전상을 재조명하고 세계적인 첨단엔지니어링 회사로 도약키 위해 10년사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모두 9천5백만원이 소요되는 10년사는 3백쪽에 화보、 본문、 부록 등 3부분 으로 구성되는데 본문에는 *총설 *위탁사업과 안정기반구축 *해외시장 진출 및 해외사업확대 *21세기 전망 등의 내용이 각각 수록된다. 크기는 4.6 배판 양장본으로 발간부수는 1천2백부.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3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4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5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6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7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