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박성규)의 펜티엄PC 수출이 활기를 띠고 있다.
대우통신은지난해 11월 펜티엄PC 수출을 개시한 후 4개월 만에 수출실적이 총 3만대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우통신은 지난해 11월 4천대를 첫 선적한 후 지난해말까지 1만6천대를 수출했으며 1월과 2월에 각각 6천대、 7천8백대를 추가 수출했다.
이회사는 이처럼 펜티엄PC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은 미국시장의 주력제품이 펜티엄PC로 빠르게 이행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대우통신은 펜티엄 멀티미디어PC및 멀티미디어 노트북PC를 중심으로 올해 총22만대를 수출할 계획이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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