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AST리서치사의 PC서버가격을 최고 22%인하했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AST리서치는 가격 경쟁력을 높여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전략에 따라 PC서버의 가격을 13~22% 인하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맨해튼 기종의 경우 G모델은 2천8백40달러에서 2천3백 40달러로, V모델은 4천1백10달러에서 3천5백70달러로, P모델은 5천3백16달 러에서 4천2백60달러로 각각 내렸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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