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4년 레이저를 발명해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찰스 타운스 교수(미국 버클리대 명예교수)와 천체에 존재하는 "펄사(Pulsar 맥동별)"를 발견해 74 년에 같은 상을 받은 앤터니 휴이시교수(영국 캠브리지대 명예교수)가 내달2 일 교육방송(EBS)특집 "일요특강"(오전 11시)시간에 출연한다.
이달개원한 광주과학기술원의 초청으로 지난 8일 내한한 두 노벨상 수상자 는 이 프로에서 현대과학의 흐름과 미래를 얘기하고 후학들을 위해 과학자로 서의 사명감과 철학등을 들려준다.
특집 "일요특강"은 정미홍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두 석학과 이들을 초청한 광 주과학기술원의 백운출 교수가 함께 출연해 대담형식으로 진행되며 우리말 더빙으로 방송된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