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유통업체인 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은 28일 본부장제를 도입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소프트타운은급변하고 있는 유통시장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응키 위해 영업.
관리.C-마트사업등 3개 사업본부 체계로 회사조직을 바꾸고 기획조정실을신설했다. 이에따라 영업본부는 기존 소프트웨어 영업을、 C-마트 사업본부는 가격파괴 점인 C-마트사업을 총괄하게 되며 기획조정실에서는 홍보 및 광고와 신제품 기획을 맡게 됐다.
소프트타운은이를 위해 이사급 임원 3명과 부장급 간부 1명、 경력 및 신입 사원등 20여명의 인력을 신규채용、 사원수가 총 1백20여명으로 늘어났다.
<김병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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