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3사의 광고판촉 경쟁이 최근들어 소강상태로 접어들고 있는 분위기.
예년의경우 가전3사는 봄철 결혼시즌을 맞아 혼수가전품 광고에다 신제품소개 광고 등 대대적으로 광고전을 펼쳤으나 올들어선 지난해 말부터 벌여왔던냉장고 광고전에서 쟁점사항인 육각수 논쟁이 장외의 부정적인 지적으로 맥이 끊기기 시작、 전반적으로 위축되고 있는 것.
특히 5대 품목을 돌아가며 광고했던 가전3사는 냉장고 광고가 시들해지면서 현재 뚜렷하게 부각시킬 제품이 없어 가전제품 구매를 북돋을 소재를 찾지못하고 있는 것.
가전3사의 한 관계자는 "그간 특정품목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등 업체간 경쟁 이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부추겨 전반적인 판매 증가로 연결됐다"고 밝히고 그러나 현재로서는 새롭게 부각시켜 시장을 활기있게 이끌 소재가 없어 소강상태가 1~2개월 갈 것"이라고 분석.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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