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 사무실등에 들어온 무단침입자를 감지하여 무선호출기로 알려주거나 사이렌을 울려주는 경보장치가 개발됐다.
대광전자(대표 강철동)는 야간및 장기간 집을 비울 때 작동시켜 놓으면 외부 인이 침입했을 경우 이를 감지, 비상사이렌이 울림과 동시에 미리 설정해둔 비밀신호로 집주인 등이 휴대한 무선호출기를 작동시켜 조치를 취할 수 있는경보시스템 제품명 마당쇠 을 개발、 시판에 나섰다. 이 장치는 가정주부나 노약자가 집안에 있다가 강도침입 등 비상사태에 직면했을 경우엔 무선 리모 컨으로 신속하게 경보장치를 울리고 무선호출기로 알려 피해를 막을 수 있다. 기존 경보장치에 비해 크기도 적고 설치도 간편한 이 제품은 수시로 호출번호와 비밀메시지 변경도 가능하다.
소비자가격은 28만6천원.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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