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컴퓨터(대표 정금조)가 이스라엘 컴피디어사의 에주테인먼트 CD-롬타이 틀인 "유령의 성과 우주전쟁"을 한글화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한글화한 타이틀은 어린이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산수의 기본개념을 익히고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암산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데 덧셈 과 뺄셈공부를 위한 유령의 성과 곱셈과 나눗셈을 위한 우주전쟁의 두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이 타이틀은 게임을 하는 동안 다채로운 비디오 그림변화와 함께 다양한 장면전환、 배경음악과 효과음으로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 효과적인 시청각교육을 기대할 수 있다.
대교컴퓨터는 이 타이틀의 가격을 3만8천원으로 책정하고 이달말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원철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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