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가 업무용 AV기기사업을 강화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미쓰비시는 업무용기기의 구성비를 현재의 약 15%에서 2~3년후를 목표로 30%로 높일 방침이다.
이 회사는 현재 업무용 기기로 하이비전시스템、 비디오프로젝터、 비디오카 피프로세서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동사의 계획에 따르면、 올해안에 교토제작소의 비디오카피 프로세서의 월간생산대수를 현재의 5천대에서 1만대로 늘리고 자사브랜드이외에 OEM공급도 전개한다. 또 공공시설용의 하이비전TV와 CRT방식의 프로젝터 판매를 강화하며 이들 기기를 결합한 시스템도 제안해 나간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