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가 업무용 AV기기사업을 강화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미쓰비시는 업무용기기의 구성비를 현재의 약 15%에서 2~3년후를 목표로 30%로 높일 방침이다.
이 회사는 현재 업무용 기기로 하이비전시스템、 비디오프로젝터、 비디오카 피프로세서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동사의 계획에 따르면、 올해안에 교토제작소의 비디오카피 프로세서의 월간생산대수를 현재의 5천대에서 1만대로 늘리고 자사브랜드이외에 OEM공급도 전개한다. 또 공공시설용의 하이비전TV와 CRT방식의 프로젝터 판매를 강화하며 이들 기기를 결합한 시스템도 제안해 나간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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