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SPC사의 프리젠테이션용 그래픽소프트웨어인 "하바드 그래픽스"가 국내에 선보인지 5년만에 한글화됐다.
SPC국내 공급선인 (주)트라이콤(대표 김정)은 지금까지 일부 한글의 입출력 만 가능하던 "하바드그래픽스 포 윈도즈3.0"을 완전 한글화해 이달말부터 본격 출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한글화된 "하바드그래픽스 포 윈도즈3.0"은 프리젠테이션 그래픽스 분야의 원조격인 제품으로서 즉석 프리젠테이션과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통한 탁상화상회의 기능이 포함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5분사용자 지침서가 내장돼 있어 사용이 편리하고 pc.등 16가지의 다양한 그래픽포맷을 비롯 각종 스프레 드시트 데이터를 활용할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밖에 윈도즈의 객체연결 및 포함(OLE)과 동적데이터연결(DDE)기능과 전자 메일 기능도 지원된다. <서현진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MS, 공공 SaaS 시장 첫 노크...외산 SW 국내 확산 신호탄될까
-
2
구글 '제미나이', 애플 인텔리전스 두뇌로 낙점...알파벳 시총 4조달러 터치
-
3
메타, AI 전력확보 위해 잇단 원전계약…올트먼 투자사와 맞손
-
4
AWS, MSP 인센티브 신설…메가존·베스핀·LG·SK 등 수혜
-
5
딥시크 쇼크 1년, 오픈소스·소버린 AI 시대 가속
-
6
독자 AI 모델 6종, 허깅페이스 '트렌드 모델' 선정…5만 다운로드 돌파
-
7
머스크의 xAI, 이미지 기능 제한…성착취 딥페이크 논란 의식
-
8
GDP 1% 쏟아야 하는 소버린 AI…데이터센터 투자 가속화
-
9
노타·라이너·마키나락스 등 '2026 이머징 AI+X 톱100' 발표
-
10
국방 AX 주도권 잡아라…민간 협력조직 잇달아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