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기기 전문업체인 웅진세라믹(대표 윤진국)은 음식이 타지 않도록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바이오 버너캡을 개발、 20일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18 일 밝혔다.
이번에 웅진세라믹이 개발한 바이오 버너캡은 열을 받으면 원적외선을 방사 하는 세라믹스를 재질로 사용、 가열용기가 받는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가스레인지 불을 원적외선으로 바꿔줘 아무리 오래 가열해도 음식이 타거나 국물이 끓어 넘치지 않는다는 것이 웅진측 설명이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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