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이강훈)는 18일 대표적인 데스크톱、 서버、 노트북에 이르는 전 제품군에 걸쳐 PC 신제품을 발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이번 발표한 주요 제품으로는 데스크톱PC인 "프로리니어"、 네트워크 관리기 능이 대폭 향상된 "데스크프로" 신모델과 서버기종인 프로라이언트 1500、 노트북PC인 "컨츄라 410CX" 등이다.
기업용 PC인 프로리니어는 새로운 시스템디자인에 따라 설계、 특별한 공구 없이 조립 분해가 가능하며 "윈도즈95" 환경에 적합하게 설계해 플러그 앤드 플레이 기능을 제공한다.
노벨 네트웨어 서버시장을 겨냥해 출시된 프로라이언트 1500은 기본 메모리1 6MB에 21GB HDD를 장착하고 있으며 메모리 오류가 발생해도 서버가 계속 동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ECC메모리를 탑재했다.
이밖에 노트북PC인 410시리즈는 니켈-수소 배터리를 장착、 3.5~5시간 정도사용가능하고 무게가 2.7kg으로 가벼운 점이 특징이다.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8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