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스타TV가 올해 후반기부터 인도네시아지역을 대상으로 디지털 위성 TV방송을 개시한다.
미"월스트리트 저널"지에 따르면 스타TV는 인도네시아의 유료TV 방송인 마타 하리 린타스사와 제휴관계를 맺고 위성을 이용한 15개 채널의 디지털 TV방송 을 제공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스타TV의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방송은 팔라파 B2P 위성으로 송출되는 것으로 오는 6월에는 아시아샛 2호를 통해 32개의 채널을 송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TV는 또 이번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에는 뉴스、 영화、 음악비디오、 스포츠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향후 지역언어 방송을 점차 늘려나가는 한편 내 년말부터는 양사 공동으로 프로그램 제작에도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2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3
호주서 '외래종 바퀴벌레' 10만 마리 압수… 역대 최대 규모
-
4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5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맥도날드서 '현대판 노예' 부리던 체코 삼형제 체포… 스프만 주며 임금 착취
-
8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에베레스트서 실종된 셰르파… 장례식 도중 '극적 생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