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가 윈도즈용 워드프로세서 " 글3.0" 발표를 계기로 이달말 부산 대구、 광주、 대전등 전국의 주요 4개 도시에 직영 고객지원센터를 출범시켜 고객지원및 유통망 관리를 단일화하기로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이에따라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4개지역 " 글3.0" 발표회 를 겸한 고객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에 출범하게 될 4개지역 고객지원센터는 지방의 " 글"제품 등의 사용자 고객지원과 해당지역권내의 총판관리와 지원업무를 겸하는등 독자적인 임무 를 띠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글과컴퓨터 측은 지역 고객지원센터의 출범에 따라 사용자 요구사항 수용 기간을 크게 단축할수 있을 뿐아니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을 펼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글과컴퓨터는 또 해당지역권내 총판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중소도시지역의 대리점 개설에도 박차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어서 주목되고 있다.
한편 한글과컴퓨터는 오는 18일 서울을 시작으로 22일 대구、24일 대전、26 일 부산、28일 광주등에서 잇따라 대규모 "한글3.0"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서현진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