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악셀사가 최근 알티움사를 합병함에 따라 한국시장 공급정책 공백기를 맞자 H사가 이를 활용、 국내 최대공급 PCB툴인 "피캐드" 수요를 끌어들이기 위해 자사 툴 가격의 50% 할인전략을 밝혔으나 이보다 더 심한 할인폭을 적용하기도해 귀추가 주목.
H사는 지난주 자사의 툴을 카피당 4백75만원에 공급키로 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으나 이에대해 경쟁사인 D사는 "H사가 자사의 툴을 카피당 1백50만원에 공급한 사례까지 있다고 들었다"며 비신사적인 행동을 지적.
그러나 정작 D사는 그럼에도 소비자의 선택을 믿는다며 초연한 태도를 보여 과연 H사가 자사툴로 "피캐드"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얼마나 변화시킬 것인지관심거리.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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