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엔지니어링(대표 김덕식)이 올해 1백8억원을 투입해 정보통신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15일 한통엔지니어링은 올해 매출액을 지난해보다 1백58% 증가한 3백76억원 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시설투자비 48억원、 연구개발비 30억원、 해외투자비 30억원 등 모두 1백8억원을 투자하는 것을 비롯、 현재 80억원인 자본 금을 1백30억원으로 증자해 정보통신사업에 집중투자할 예정이다.
또 TRS(주파수공용통신)망 서비스사업、 무선데이터통신 서비스사업、 초고속정보통신사업 미라클스크린 객장영상사업 등을 올 4대 핵심과제로 선정 하고 사업추진에 필요한 인력 1백명을 충원하기로 했다.
한통엔지니어링은 정보통신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시설본부를 통신사업본부로 승격하고 국내공사팀、 해외TF팀、 설계팀 등 기존부서외에 멀티미디어팀、T RS팀을 신설 운영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와 함께 사업개발팀과 생산기술팀 등도 정보통신본부로 통합 운영한다.
<김위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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