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사와 공동으로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중국 "인민일보"는 중국정부가 MS사와 협력、 1년에 2천5백명의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을 교육시킬 것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정부와 MS사는 중국과학원 소프트웨어연구소、 청화대학、 상해교통대학、 광주대학 등 4곳에 소프트웨어 교육센터를 설립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이들 교육센터의 수강생들은 중국과 미국에서 컴퓨터관련 교육을 받게 되며 이에 필요한 비용은 MS사가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MS사는 이들 4개기관에 컴퓨터관련 서적을 제공하는 한편 전문가의 강연 등도 주최한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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