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자체 열람실에 CD롬 워크스테이션 3대、 한국상표의 특허.실용신안출원 조회용 단말기 3대 등을 증설、 서비스 확충에 나서기로 했다.
특허청은20개국、 2개 국제기관에서 수집되는 특허 관련자료가 종이가 아닌CD롬 등의 첨단기억장치 형태로 들어오는 비중이 높아질 뿐 아니라 이를 이용하는 열람자가 크게 늘어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종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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