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자체 열람실에 CD롬 워크스테이션 3대、 한국상표의 특허.실용신안출원 조회용 단말기 3대 등을 증설、 서비스 확충에 나서기로 했다.
특허청은20개국、 2개 국제기관에서 수집되는 특허 관련자료가 종이가 아닌CD롬 등의 첨단기억장치 형태로 들어오는 비중이 높아질 뿐 아니라 이를 이용하는 열람자가 크게 늘어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종윤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