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내년 상반기중 주식을 공개한다. 신도리코는 이를위해 동서증권을 주간사회사로 지정、 증권감독원의 공개절차를 밟을 예정이 라고 9일 밝혔다.
현재 자본금 2백억원인 신도리코는 올해 7월중 1차증자를 실시하고 추가로 내년 주식공개를 통해 자본금을 1차증자대비 1백% 늘릴 계획이다. 신도리코 는 제조업체인데다 경영상태가 양호해 주식공개에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주위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함종열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