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팩시밀리.카폰 등에 대한 올해 수입관세율을 6%에서 7.5% 로 인상했다.
9일 무공 브뤼셀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EU는 당초 우루과이 라운드(UR)관세인 하계획을 반영한 95년도 수입관세율 조정에서 이들 품목에 대한 관세율을 6%로 내린다고 발표한 바 있으나 이를 정정、 종전의 관세율인 7.5%로 환원 시켰다. 이는 미국이 당초 EU와의 협상시 팩시밀리 등 사무용 전자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율을 상호 인하키로 해 놓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아 EU측에서도 상호주의를 적용、 종전의 관세율로 환원시킨 것이다. <신화수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