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타임워너사가 중국의 TV프로그램시장에 진출한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타임워너사의 워너 뮤직 그룹 은 미국의 TV프로그램판매업체인 우 폴라쇼크사와 합작사를 설립, 중국에서T V프로그램을 판매하기로 했다.
이들 두회사는 현재 중국의 10개 TV방송국에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으며 올 해안에 이를 30개 방송국으로 확대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따라 중국 시청자들은 호주의 경찰을 소재로 한 드라마 "블루 힐러스"나 "워너 뮤직 스타"같은 프로그램을 볼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중국정부는 외설적인 비디오나 TV드라마는 규제할 방침이어서 마돈나 의 뮤직비디오등은 시청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5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6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