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는 세계 최초로 TPC/IP、 NFS의 업계표준 컴퓨터 네트워크 환경과 솔라리스 운용체계(OS)를 탑재한 스파크워크스테이션환경에서 자유롭게 동화상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동화상 서버기술 "Video NFS"를 개발、 올해안에 상품화할 계획이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서버는 기존의 컴퓨터서버가 동화 상을 전송할때 영상이 도중에 끊어지는등의 문제가 있는데 반해 대량의 동화 상 데이터를 하드디스크에서 고속으로 읽어 이를 지속적으로 다수의 단말기 로 동시송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 동화상서버는 동화상 및 음성데이터를 문자나 정지화면테이터와 똑같이 처리할 수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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