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은 컴퓨터관련 가격파괴점인 "C-마트" 3개소를 내달 초 추가 개장키로 하는등 "C-마트"사업을 대대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소프트타운은다음달초 잠실、 구의、 의정부등 수도권지역에 3개의 C-마트 지점을 개장、 지난달 개장한 본점을 포함해 총 4개의 "C-마트"를 운영키로 했다. 또 최근 사업설명회를 통해 "C-마트"사업에 동참할 사업자 10여명을 모집、 심사를 거친후 전국 주요도시에 "C-마트"를 개장키로 했으며 이들에게 각각5 천만원에서 1억원의 출자금을 받아 이 자금을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방침이 다. 한편 소프트라인이 지난해 소프트웨어 업체로는 가장 먼저 컴퓨터 가격파괴 점인 "컴퓨터 클럽"을 개장、 그동안 7개의 매장을 개장하는등 유통망 확대 에 적극 나서고 있어 소프트웨어 유통업체들의 가격파괴매장 확대경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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