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창원공장은 국제품질인증기관인 독일의 TUV 라인란트로부터 엔진 및 구동부품부문의 ISO 9002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완공한 이 회사 창원공장은 연산 13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독일 벤츠사와 기술제휴로 디젤 및 가솔린엔진과 트랜스미션 등을 생산 하고 있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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