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HAM(아마추어무선통신)장비 업계는 최근 수입업체인 S사가 수입통관 서류를 위조해 일본에서 HAM 무선기기를 들여오다 세관에 적발, 구속되는 사태가 발생하자 "악재가 겹쳤다"며 침통한 분위기.
S사는 수입통관서류중 "가허가장"에 첨부돼 있는 "무선국 가허가사항서"를 위조해 통관하려다 세관에 적발됐는데 서울세관이 앞으로 "가허가장"에 대한 서류심사를 대폭 강화하는 한편 실사를 한다는 방침을 정해 시장 경기가 움 츠려들 것이라며 S사의 처사를 비난.
이에대해 한 관계자는 "HAM기기에 대한 형식검정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수입H AM장비 업계가 외국에서의 무선기기 수입이 어려워져 이같은 불법행위가 발생했다 면서 지금도 수입이 어려운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앞으로는 수입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라고 걱정. <김위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7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