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시스템(대표 박정옥)이 창립 14주년을 맞아 대고객안전서비스를 본격 추진하는 등 제2도약을 선언했다.
한국안전시스템은 4일 오전 서울 기독교 1백주년기념관에서 창립14주년기념식을 갖고 협력회사 및 우수지사.영업소에 대해 시상했다.
종업원 3천4백여명에 자본금 50억원인 한국안전시스템은 지난해 전자경비용 역계약건수가 5만건에 1천2백12억원의 매출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는 계약건수 6만5천건에 1천5백17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SP-알람등 전자경비시스템과 로컬시스템、 CCTV 및 EAS 시스템등 각종 안전기기판매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고객의 안전을 위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안전시스템은 이날 기념식에서 이동우상담역등 장기근속 및 유공사원.협력업체등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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