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전문업체인 인켈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그동안 사용해 온 심벌마크<사진> 를 변경했다.
인켈(대표 최석한)은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업이미지 통합 작업의 일환으로 심벌마크를 새로 제정、 사용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올커뮤니케이션에 의뢰해 1년여의 준비작업 끝에 완성한 새 심벌마크는 인켈 의 기술력과 전통,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멀티미디어분야와 세계무대에서 초일류기업으로 성장、 인류문화 발전에 공헌하는 인켈을 상징하고 있다.
인켈은 올해안으로 대리점 간판 및 차량 안내사인 근무복등에 들어가는 로고 를 새 심벌마크로 교체할 예정이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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