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컴퓨터 주변기기등의 할인판매점인 "C-마트"사업에 본격 나섰다.
소프트타운은 최근 서초구 서초동에 지상 3층 연면적 3백평 규모의 "C-마트" 본점을 개장한데 이어 서울과 지방등 전국 지점 개설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소프트타운은"C-마트"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4월19일까지 2개월간 비회원에게도 매장을 공개、 소비자들이 직접 가격과 제품을 확인해보고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상품구입시 신용카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 이다. 또 회원에 한해서는 컴퓨터 통신망인 "하이텔"을 통해서도 매장 판매가격과 똑같은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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