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미국 프렉털디자인사의 매킨토시용 화상처리 소프트웨어 "페인터 3.0"을 국내시판한다고 25일 밝혔다. "페인터 3.0"은 전 자출판용 화상처리소프트웨어로 컨트롤 팔레트를 6개로 단축、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이전 버전보다 향상됐다. 이 제품은 또 멀티미디어 및 애니메이션 기능을 보강、 "퀵타임" 및 "비디오포 윈도즈"로 작성한 파일을 불러서 편집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이와함께 하나의 창 안에서 여러개의 프레임을 볼수있는 기능을 제공、 애니메이션을 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페이퍼 텍스처기능、 화상컴포지션、 이미지 하우스 기능등도 제공한 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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