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영업력 강화를 위해 영업사원및 자사대리점 사장에 대한 교육을 강화한다.
25일 대우전자는 오는 4월3일부터 7일간 가평 한국기술금융연수원에서 자사 부장급이하 전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멤버십 트레이닝을 갖고 영업실무、 교양등 일반적인 교육과 시장개방등 국내 영업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능력을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직급별 전문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대리점 사장및 직원의 실무교육 을 지역별로 실시하기로 했다.
대우전자는 특히 지난 2월 대리점 사장 33명을 초청、 동남아시아 동종 산업 시찰을 실시한데 이어 다음달초 2차로 대리점 사장 30명을 선발、 유럽 현지공장을 견학시키는등 세계경영 현장 답사를 실시한다. 이같은 대리점 사장 초청 해외 산업시찰은 하반기에도 추가로 2회 실시키로 했다.
대우전자의 영업사원및 대리점 사장들에 대한 교육은 유통시장 개방으로 인한 가전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제고하고 세계화에 대비해 맨파워를 향상 최고의 영업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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