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이희종)는 관련산업계의 당면 애로점 및 건의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27일 오전 7시30분부터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간담 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부측에서 박운서 통상산업부차관을 비롯해 생활공업국장 、 전기공업과장이 참석하고 전기공업진흥회、 전자공업진흥회、 전기공업협동조합 전선공업협동조합、 조명공업협동조합등 6개단체와 중전기기、 가전기기 조명기기、 자판기업체 16개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엄판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