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휴렛팩커드(HP)는 올해부터 국내에서도 코드분할 다중 접속(CDMA)기술이 상용화될 것으로 보고 CDMA 관련 계측기기에 대한 영업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이를 위해 삼성휴렛팩커드는 미국 본사에서 최근 세계 최초로 개발한 CDMA 기지국 테스트 장비인 CDMA 어댑터(모델명 HP 83203B)를 다음달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 장비는 기존 제품과 달리 주파수에 의한 신호뿐만 아니라 개개의 코드채널까지 표시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다른 테스트장비와 연결해 각각의 코드 채널에서의 출력을 측정하고 코드 채널의 타이밍과 위상을 측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함께 실평균, 채널 전력 송신측정이 가능하며 역 CDMA 채널소스를 데이터 버퍼로 제공, 기지국 수신기의 에러 교정 및 채널 코딩기능을 수행할 수있다. <엄판도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