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PC(대표 김태호)는 오는 5월부터 자사의 POS단말에 IC카드를 읽을 수있는 드라이브를 내장、 시판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한국IPC가 이번에 IC카드 드라이브를 장착할 POS단말은 이 회사가 직불카드 시장을 겨냥、 싱가포르 본사로부터 수입해 공급하고 있는 저가형 모델 "MPS "이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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