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들이 고객들의 장바구니 사용을 유도하기위해 전용계산대를 설치하는등 우대조치를 취하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도파백화점은 지난달 23일부터 식품매장 계산대 16개중 2개를 장바구니 전용계산대로 정해 운영하고 있다.
삼풍백화점도 지난 14일부터 장바구니 사용고객들을 위해 그린계산대를 따로 설치했으며 그랜드백화점은 지난 21일부터 슈퍼매장에 장바구니 고객 신속계 산대를 마련했다.
현대백화점은 본점과 무역점、 부평점등에서 그린쿠퐁 전용계산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방필、그레이스백화점도 곧 장바구니 전용계산대를 설치할 계획 으로 있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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