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AV시장에서 액정컬러TV 출하가 급신장하고 있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업계가 발표한 1월중 액정컬러TV의일본내 출하대수는 6만7천대로 전년동기비 72.8% 증가했다. 또 일본전자기계공업회(EIAJ)가 집계한 지난해 연간 액정컬러TV의 국내출하대수는 83만5천대로 전년비 25% 늘어났다. 현재 액정컬러TV는 포터블형.포켓형.차량용 등 3가지이며 카시오계산기 등이3인치이하의 포켓형에 주력하고 있고 샤프.마쓰시타전기 등은 5~7인치의 대화면제품을 중심으로 시장확대에 나서고 있다.
컬러TV는 TFT(박막트랜지스터)방식 LCD의 채용으로 화질이 크게 향상되고 있어 앞으로 대폭적인 시장확대가 예상된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