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AV시장에서 액정컬러TV 출하가 급신장하고 있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업계가 발표한 1월중 액정컬러TV의일본내 출하대수는 6만7천대로 전년동기비 72.8% 증가했다. 또 일본전자기계공업회(EIAJ)가 집계한 지난해 연간 액정컬러TV의 국내출하대수는 83만5천대로 전년비 25% 늘어났다. 현재 액정컬러TV는 포터블형.포켓형.차량용 등 3가지이며 카시오계산기 등이3인치이하의 포켓형에 주력하고 있고 샤프.마쓰시타전기 등은 5~7인치의 대화면제품을 중심으로 시장확대에 나서고 있다.
컬러TV는 TFT(박막트랜지스터)방식 LCD의 채용으로 화질이 크게 향상되고 있어 앞으로 대폭적인 시장확대가 예상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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