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CIM의 모색"을 주제로 한 95년도 CIM워크숍이 지난 17, 18 양일간 한국과학기술원 대전본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CIM연구센터가 주최한 이번 워크숍에는 삼성데이타시스템.대우정보시스템.현대전자 등 SI(시스템 통합)업체들과 현대자동차.대우 중공업.삼성코닝 등 CIM(컴퓨터통합생산)추진업체들이 사례발표와 함께 한국 형 CIM을 위한 과제들을 발표했으며 1백8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 열기를 띠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선진국 기업의 개발방법론이나 모형들의 무조건적 수용이 아닌 우리나라 기업여건에 적합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 이 발표됐으며 SI업체와 수요업체의 진지한 토론이 있었다.
<대전=최상국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