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메리카 온라인사가 인터네트관련 사업 전담부문을 신설했다.
아메리카 온라인은 최근 인터네트관련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이를 전담하는 웹 소프트"를 신설하고 그 책임자로 다우존스사 출신의 윌리엄 던씨를 임명 했다. 웹소프트의 주요 사업은 인터네트를 통해 사업을 벌이려는 회사에 대해 소프트웨어를 라이선스해주는 것이다.
아메리카 온라인은 앞으로 웹소프트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 투자자를 유치할 방침이다.
한편, 윌리엄 던은 다우존스사에서 전자정보서비스관련 업무를 담당했으며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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