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계 및 조립금속업종의 물류단지 보관시설 부족물량이 오는 2003년께8 천6백42만여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18일 대한상의(회장 김상하)에 따르면 물류단지 보관수요는 연평균 17%씩 증가해 지난해 6억5천2백23만여톤에서 오는 2003년께엔 26억7천8백82만여톤 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중 보관시설 부족물량은 2억9천7백66만여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업종 별로는 전자.기계 및 조립금속업종이 8천6백42만여톤으로 화학업종(9천2백94 만3천여톤)에 이어 두번째로 부족물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
전자.기계 및 조립금속업종의 보관시설 부족물량은 지난해 5천6백76만4천여 톤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화학의 2억1천5백24만7천여톤, 음.식료의 1억9천1백 75만4천여톤, 비금속광물의 1억1백33만1천여톤에 비해서는 적은 것이다.
<신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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