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인 유니씨스템코리아(대표 김계호)가 국가기간 망 관리시스템 참여와 GIS관련 SW개발력 강화를 목표로 사업 강화에 나섰다.
17일 유니씨스템코리아는 그동안의 도로망관리 DB구축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SOC관련 GIS사업에 적극 참여해 올해 지난해의 두배 수준인 1백억원규모로 사업확대를 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존의 전국도로망 사업참여결과를 바탕으로 한 디지털지도전산화및 이의 국가 사회간접자본(SOC)분야의 투자와의 연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 이의 지원을 위해 인공위성 고도데이터를 추출.분석.활용하는 원격탐사 (리모트센싱)분야도 적극 육성, 토지자원 현황 분석및 3차원 지형지세 활용 기법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GIS관련 응용SW의 토털 솔루션화를 목표로 각종 응용프로그램 개발 을 적극 지원하는등 이 분야의 개발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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