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소장 양승택)가 1본부.1부.15실을 폐지하는 것을골자로 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16일 ETRI는 정부의 세계화 추진과 대내외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연구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예화된 책임연구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조직의 축소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자로 단행된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산업기술강화본부가 폐지되고 주 문형반도체개발센터가 반도체연구단내 주문형반도체연구부로 축소됐으며, 전체적으로 1본부 3센터 23부 1백37실에서 2센터 22부 1백22실로 축소조정됐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통신시스템연구단은 5부 23실에서 4부 20실로 *교환기 술연구단은 3부 20실에서 3부 18실로 *컴퓨터연구단은 3부 16실에서 3부 15 실로 *반도체연구단은 1센터 4부 22실에서 4부 18실로 *정보기술개발단은2 센터 2부 19실에서 2센터 2부 18실로 각각 축소됐다. <대전=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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