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롤러와 휴렛팩커드(HP)사는 고속LAN전송기술 "100VG-AnyLAN"관련 제품을 공동개발키로 합의했다고 일본의 "전파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100VG-AnyLAN은 HP, IBM 및 AT&T사가 공동으로 개발, 현재 IEEE 미국전기전자기술자협회 802.12 규격으로 인정받고 있다. 100VG-AnyLAN에서는 카테고리3 "4", "5"에 해당하는 4개조의 무피복 트위스트 페어(UTP)케이블 을 사용해 1백Mbps 속도의 데이터전송이 가능하게 된다.
이번 제휴에 따라 모토롤러는 데이터통신용 반도체업체로서의 입지를 활용,1 00VG-AnyLAN용 칩개발을 중심으로 멀티플 시스템버스 인터페이스 및 IEEE8 02.12규격에 준거한 트랜시버의 관련기술을 채택한 반도체를 개발할 계획이 다. 100VG-AnyLAN제품은 올해 하반기에 출하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