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롤러와 휴렛팩커드(HP)사는 고속LAN전송기술 "100VG-AnyLAN"관련 제품을 공동개발키로 합의했다고 일본의 "전파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100VG-AnyLAN은 HP, IBM 및 AT&T사가 공동으로 개발, 현재 IEEE 미국전기전자기술자협회 802.12 규격으로 인정받고 있다. 100VG-AnyLAN에서는 카테고리3 "4", "5"에 해당하는 4개조의 무피복 트위스트 페어(UTP)케이블 을 사용해 1백Mbps 속도의 데이터전송이 가능하게 된다.
이번 제휴에 따라 모토롤러는 데이터통신용 반도체업체로서의 입지를 활용,1 00VG-AnyLAN용 칩개발을 중심으로 멀티플 시스템버스 인터페이스 및 IEEE8 02.12규격에 준거한 트랜시버의 관련기술을 채택한 반도체를 개발할 계획이 다. 100VG-AnyLAN제품은 올해 하반기에 출하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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