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컴퓨터(대표 문재종)는 일본 JT소프트서비스사의 화상DB시스템 디지털비디오서버 를 한글화해 국내 시판한다고 16일 밝혔다.
유익이 시판하는 디지털비디오서버는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운용체계(OS)를 채택, 클라이언트서버(CS)환경에서 동시에 여러명이 동화상정보를 공유.검색 할 수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또 워크스테이션.PC.매킨토시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며 비디오 가속기(액셀러레이터보드)를 각 클라이언트에 탑재, 자연스러운 동화 상을 재생한다.
시스템 7.1 이상 운용체계(OS)를 채택한 매킨토시와 DOS/V와 윈도즈를 탑재 한 PC를 클라이언트로 사용할 수 있다. <함종열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