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미QMS사의 레이저프린터(모델명 QMS 1660) 대리점 공급가격을 12~18% 대폭 인하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따라 부가세별도로 7백50만원선에 공급되던 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도 크게 인하될 전망이다.
엘렉스컴퓨터는 최근 열린 대리점간담회를 통해 이 제품을 2대에서 4대까지 구입할때는 12%, 5대이상 구입할때는 18%까지 이 제품의 대리점 공급가격 을 구입물량에 따라 차등 인하키로 했다.
이번에 엘렉스컴퓨터가 가격을 인하한 레이저프린터는 A3 용지보다 큰 12×1 9인치 크기의 용지까지 지원하는 제품으로 원래 6백DPI 엔진을 사용한 것인데 소프트웨어적인 기술을 통해 A4 용지의 경우 1천2백×6백DPI의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으며 분당 16매를 출력할 수 있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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