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이경호)가 화상회의시스템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후지쯔는 향후 일반 기업이나 기관등을 중심으로 화상회의시스템에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할것으로 보고 데스크톱PC를 통해LAN상에서 화상회의시스템을 운용할수 있는 제품인 "DTC"를 출시, 시장공략 에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후지쯔는 미들웨어사업부에서 화상회의시스템 영업을 전담토록 하는 한편 현재 원격지 유지보수.원격지 교육.원격 프레젠테이션용 등으로 이 제품을 주로 공급하고 있다.
후지쯔가 시판에 들어간 화상회의시스템은 표계산.워드프로세서.윈도즈 등 애플리케이션 화면을 보면서 전화등을 통해 원격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제품 인데 최대 8명까지 동시회의가 가능하며 실시간 화면 전송 등이 가능하다.
<장길수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