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전문업체인 키스크(대표 이재황)는 자사의 대표 사업인 판매시점 정보관 리(POS)사업과 시스템통합(SI)사업을 병행키로했다.
이를 위해 키스크는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 SI 1.2.3사업부에서는 기존 POS 사업을 유지 강화키로 했으며 SM 1.2사업부를 신설, SI사업을 전담키로 했다. 우선 기존 SI사업부에서는 부별로 백화점, 전문점, 슈퍼체인 등 업태별 솔루 션을 특화해 전문 POS업체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키로 했다.
SI사업을 전담할 SM사업부는 우선 빙그레, 콜롬부스(도매회사), 써클K(편의 점), 선메리(제빵회사) 등 계열사의 통합SI를 추진한 다음, 이로부터 얻은노하우를 바탕으로 점차 타회사로 영역을 넓혀가기로 했다.
이와함께 부설연구소와 기술지원팀을 별도부서로 독립시켜 연구.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로부터 얻은 기술력을 시스템 구축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균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