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음반의 주 소비자인 젊은층의 인기에 힘입어 김건모가 3집 앨범을 발매 한 지 한달여만에 인기정상에 올라섰고 015B와 박진영, 박미경도 탄탄한 인기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종영을 앞두고 있는 인기드라마 "모래시계"의 테마음반과 삽입곡은 폭넓은연령층의 호응을 얻으며 정상을 넘보고 있다.
이밖에 20, 30대 연령층을 주요 팬으로 확보하고 있는 이문세의 새 앨범이 인기를 몰아가고 있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팝의 경우 흑인 아카펠라그룹 보이즈 투 멘이 또다시 정상으로 올라섰고 게리 무어의 히트곡 모음집이 새롭게 인기를 얻고 있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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