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그룹 계열의 (주)코래드가 극영화 제작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국내 광고 업체가 영화제작에 참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래드는 총 제작비 15억원을 투자, 오는 28일부터 안성기 주연의 "헤어드레서" 제작에 착수한다.
이를위해 코래드는 지난해부터 시네마팀을 구성해 극영화 제작사업의 참여를 적극 추진해 왔으며 이번 영화가 첫 작품이다.
코래드는 "헤어드레서"의 제작에 컴퓨터를 이용한 세트디자인및 시뮬레이션 등을 적극 활용, 영상미를 살릴 계획이다.
"헤어드레서"는 오는 6월께 서울및 주요 도시의 개봉관에서 상영될 예정이 다. <이창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