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시스템서체(대표 김화복)는 교과서 출판용 전자출판시스템 "세티스(TSETI S)"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태시스템이 개발한 "세티스"는 교과서와 참고서 등 학술용 서적을 전문적으로 제작.출판하기 위한 전자출판시스템으로 학술용 서적 출판을 위한 기본조판 명령어와 2백여종의 서체를 지원한다.
"세티스"는 또 학술용 서적출판을 위해 수식 및 과학기호, 다양한 조각그림 (클립아트)을 지원하며 참고서등의 제작시 수시로 발생하는 새로운 기호를 사용자가 별도 입력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시스템은 학술서적 출판업계 표준명령어인 샤켄 명령어와 호환돼 출판업 체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세티스"는 입력편집기 레이저편집기, 인화지출력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판매가격은 기종 별로 최하 4백만원에서 최고 5천만원 이상이다. <함종열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